브랜드 스토리

기억을 켜다

기억온은 ‘기억’과 ‘ON’을 잇습니다. 흐려지기 쉬운 마음의 순간을 다시 밝히고, 전하고 싶은 마음이 제때 닿도록 곁을 지키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름에 담은 뜻

기억온은 기억(記憶)과 ON의 합입니다. 소중한 순간이 시간에 바래지 않도록 다시 불을 켠다는 마음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자리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에서도, 기억은 사라지지 않고 이어집니다.

우리가 지키는 태도

기억온은 슬픔과 기쁨을 과장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부풀려지거나 흐트러지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화면과 문장을 다듬습니다. 화려함보다 정중함을, 복잡함보다 간결함을 먼저 생각합니다.

기억온이 잇는 순간들

실제 작성과 발송, 주문은 아래 서비스에서 이루어집니다. 기억온은 알맞은 순간으로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 부고장 · 감사장

    소식을 정확하고 정중하게. 부고를 알리고, 이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일까지 엑스부고에서 이어집니다.

    부고장 만들기
  • 근조화환 · 축하화환

    슬픔의 자리에는 근조화환으로, 기쁨의 자리에는 축하화환으로. 마음을 담은 꽃을 보냅니다.

    화환 보내기
  • 초대장

    약속과 축하의 자리로 정중하게 초대합니다. 링크 하나로 열어 볼 수 있는 초대장을 픽초대장에서 만듭니다.

    초대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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